가로막는 크리크에 파도 비말을 느끼는 스릴 넘치는 쇼트 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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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돌의 티 그라운드를 향하는 계단을 오르면 아일랜드풍의 그린이 눈에 들어갑니다.

그린 우측에 연못이 있고 앞은 크리크가 가로막아서 미스 샷을 불허합니다.

보통은 그린 바로 뒤에에서 어게인스트의 바람이 불고있기에 바람의 강함에 2 번부터 3 번클럽이 바뀝니다.

바람에 휩쓸 리지 않는 것도 좋고 바람 아래를 빠르게 빠져 나가는 것도 좋고 공격 방법은 자유 자재.수평선이 거리감을 유혹하는 것 같은 스릴 넘치는 쇼트 홀입니다.